<<이전 경매다음카페에서 활동했던 글을 옮겨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열정과몰입(박성호) 입니다.

 

처음이라 실수도 많고 어떻게 해야할지 두근두근 했던 아파트 이제 정리해서 글 올리려고 합니다.^^

 

교수님께 기초이론 교육을 받고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이 따오르던 시절.... 욕심만 있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연회원에 가입했고... 4월 9일 연회원 추천물건 중에 제가 살고 잘 알고 있는 경기도 지역 그 중에서도 평택 물건만 골라서 임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동산 처음 투자하시는 초보들은 자기가 알고 있고, 살고 있는 곳에 투자해야 실수가 적다고 하네요~~ㅎ

 

임장할 때 아내와 같이 갔는데... 아내는 제가 꽤 잘 알고 있는 줄 알더라구요...ㅋㅋ 완전 초보인데..ㅋ 그래도 아내앞에서는 당당하게 아는 척(?)하며 임장을 했죠~~ㅎㅎㅎ 

1. 벨도 눌러 보고, 

2. 전기 계량기도 체크하고, 

3. 부동산가서 급매가격도 물어보고, 월세 가격 확인 및 수요 확인도 하고...

 

근처도 둘러보며, 공원도 잘 되어 있고, 바로 앞에 초등학교 있고, 주민센타 붙어있고, 버스노선 많고... 고민되고 생각해 왔던거는 많은데... 버벅버벅 거리며 나름 열심히 조사했던 거 같네요~~

 

4월 24일 입찰하러 가서 정말 생각도 못한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떨리던지....

바로 교수님께 전화드리고, 동반자님께도 기쁨의 통화를 했었죠^^ㅎ 축하와 조언을 해주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 당당히 아파트에 살고 있는 분을 만나러 가서 떨리는 손으로 벨을 누르고, 떨리는 목소리로..."낙찰자인데요..."ㅋㅋ그랬더니..."지금은 못 들어오고 나중에 주말에 오시라고...." 

그래서... "전... 아네...." 그랬네요...ㅋ

 

2주정도 지나니까 매각허가결정이 났어요~ 5월 8일(월)

여기서 제가 첫번째 실수를 했는데... 경락잔금대출 받으려면... 매각허가결정 서류가 필요하다는 곳이 있어서 기다렸는데... 꼭 필요한 서류는 아니고 제가 대출받은 곳도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참고하세요~)

 

아무튼 6월 9일까지 대금납부 기일이었는데... 대출신청이 늦어서 "기한후 납부"를 했어요~

대금납부 기한이 지나도 경매 낙찰이 취소되거나 하진 않지만 대신 비싼 이자를 내야 했습니다. ㅠㅜ

이런 사례가 다른 분들께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려요~

 

 

6월 15일에 대금납부 완료하고, 이전 집주인과 이사날짜 조율 및 체납관리비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데로, 낙찰받고 전 집주인에게 말보다는 서류로 주의사항 전달하였는데 그게 참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

이전 집주인은 체납관리비도 모두 납부하고, 이사비도 요청하지 않고, 깔끔하게 7월 9일(일) 이사를 갔죠~

 

이사가자 마자 동반자님이 알려주신데로 디지털 도어락 번호부터 띠디띡~ 바꿨죠~ㅎㅎㅎ(이제 내 집^^)

 

이전에도 글과 사진을 올렸지만, 경매진행기간동안 청소와 관리가 안되어 집은 엉망이었어요~

닫히지 않는 방문과 분양받을 때 설치된 싱크대...각종 곰팡이... 으악~~

 

 

 

 

 

 

그래도 착한 아내를 만나 공사비를 줄여야 한다면서 페인트 작업과 형광등을 LED로 교체, 플러그+스위치 교체 등을 해서 나름 저렴하게 공사를 했습니다.(이자리를 빌어 아내에게 감사와 사랑을^^ㅎㅎ)

 

 

저는 전 집주인이 이사간 날부터 여러 부동산중개소에 월세 세입자 소개 요청을 했었고, 다행히 운좋게도 7월 24일(월) 이사하오는 조건으로 월세 3,000만원/45만원으로 놓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한번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아파트를 낙찰받고 전 집주인을 만나 명도하고, 수리해서 월세 세입자 입주할 때까지 여기에는 다 담지 못하는 이야기가 있으며, 저 개인적으로도 참 많이 배웠습니다. 한번 낙찰받아보니 '아~~ 경험이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걸 다시한번 깨닫네요~~ 

이제 이 아파트가 시집보낼때에 많이 배우겠죠~~

그리고, 이 아파트 시집보낼 때까지 저의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꼈으니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

 

조만간 다른 낙찰 물건으로 글을 올리길 희망하며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열정과몰입입니다.
어제까지 급하게 수리를 완료했어요~
왜냐면..... 월세 세입자가 들어오기로 했거든요~~ㅎㅎ 축하해주세요~~~!!(자세한 금액은 다시 글 올릴께요^^)



거실 수리 전/후 사진

수리내역
1.장판 교체 : 이전 강화마루는 제가 손수 제가했어요~
2.신발장 교체
3.문 페이트칠
4.현관문 하단구멍 앞뒤 교체
5.거실등/각종 콘센트 교체(문*리닷컴에서 자재만 구매)



안방 수리 전/후
1.도배:업체수리 60만원
2.방등 LED로 교체 : LED등만 42,000원 사서 교체

 

작은방 수리 전/후



부엌 수리 전/후
1.싱크대 교체: 가장 기본형으로 교체하고 원래 계획은 가스렌지 놓는 곳을 이전과 동일하고 낮게 계획했다가 아내의 아이디어로 매립형 중고 가스렌지 59,000원에 구매해서 깔끔하게 매립했어요^^ㅎㅎ
깔끔하고 좋네요~~

아 그리고, 싱크대 수도꼭지 수전도 28,000원 주고 구매해서 싱크대 설치시에 달아달라고 해서 교체했어요~~

 

 

앞베란다에는 장판을 깔았어요~ 장판만 깔아도 느낌이 밝아지네여~~ㅎㅎ



문고리 수리 전/후
12,000원에 구매해서 교체했어요^^

 

 

 

 

 

 


밑에는 각종 실내등을 전부 LED로 자재만 구매해서 직접 교체했어요~~ㅎ 느낌이 전혀 다르네요~~ㅎㅎㅎ

거실등인데... 정말 밝고 LED등이 얇아서 층고도 높아지고 깔끔하네요~~

싱크대 등 원래 요즘 유행하는 레일등으로 교체하려고 했다가 LED로 깔끔하게 교체^^





참고로, 낙찰받은 아파트 샤시 실리콘이 사진과 같이 찌든 때와 곰팡이로 안 지워지더라구요...ㅠㅜ

그래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유*락스 또는 곰팡이 제거제를 휴지에 적셔 3~5시간정도 후에 제거하면 잘 제거 되네요^^ㅎ 꿀팁~~



오래되서 누런 각종 콘센트도 인터넷 찾아보고 공부하고 교체!!

주의! 꼭 차단기 내려놓고 작업해야함!!

콘센트와 같이 스위치도 교체^^

 

 

 

 

 

 

 

 

이상 첫 낙찰받은 아파트 첫 수리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최대한 비용을 아끼려고 제가 할수 있는 것 뿐 아니라 할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것까지 배워가며 작업했습니다.

더운 여름에 고생은 했지만... 아내와 같이 작업을 함께 해서 더욱 의미가 있는 첫 집이네요~

그래서 그랬는지.... 세입자도 7월 24일(월)에 이사 올 예정이에요~~ 감사합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열정과몰입 입니다^^

초복은 잘 챙기셨나요?^^ 요즘 정말 더운건 같아요~ 

6월중순에 잔금납부 완료한 평택 개나리아파트에 전 집주인이 7월 9일(일)에 이사를 갔습니다.

그래서, 얼른 집에 가서 디지털도어락 번호 잽싸게 바꿨어요~ㅎㅎㅎ

 

  다행이 전집주인이 이사가면서 2달간 밀린 아파트관리비 모두 납부를 했고, 이사비를 50만원내에서 협의하려고 했으나 이사비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아서 저도 가만히 있었는데, 그냥 조용히(?) 이사를 가셨네요~ ㅎㅎㅎ

 

이제 집 수리를 해야겠죠~~ 이전 집주인이 20년가까이 산 집이라 집내부는 세월이 느껴지는...ㅎㅎ

그래서 올수리를 계획하고 있어요~~ㅎㅎ

 

견적가

1.도배 : 60만원

2.장판 : 70만원(앞뒤베란다 2곳포함) 1.8T

3.페인트: 55만원 ==> 자체시공으로 절약

4.거실벽석고 부분교체:8만원

5.신발장:40만원(거울포함)

6.싱크대:85만원

총 318만원(부가세별도)

 

 

거실 앞 베란다에서 본 모습으로 바닥에 강화마루를 전집주인이 직접 깔았는지 여기저기 본드에 먼지에... 으악...

장판업자 불러서 이야기 했더니... 장판깔려면 다 제거하고 깔아야 한다고 10만원정도 추가된다고 해서... 제가 제거하고 있어요..ㅎㅋㅋㅋ 하면서 그냥 10만원 주고 할껄... 이러면서 땀을 삐질삐질..ㅋㅋㅋㅋ

 

앞베란다 모습인데요~ 빨래걸이는 고장나서 옷걸이로 고정해 놓으셨더라구요..ㅋㅋ 이것도 교체 대상~~

타일위에도 강화마루 설치해서 제거 예정이구요..ㅎ

하얀 벽면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곰팡이들은 우선 곰팡이제거제를 뿌려서 제거하고, 항균페인트(16,000원/통) 칠하고 있습니다.

수납창고에도 아름답게 곰팡이들이 무더기로 피어나서 같이 박멸 중..ㅋㅋㅋ

 

안방모습입니다. 전 집주인이 벽지를 사용하지않고, 화선지같은걸로 직접 시공을 해서... 쫌 보기가 별루에요..ㅋㅋ

안방에도 강화마루 시공해서... 정말 힘들게 다 제거하고 있네요...ㅜㅠ

다행이 허리가 좀 아퍼서 그렇지 잘 떼어지네요...ㅠㅠ ㅎㅎ

 

작은방 모서리에 있는 곰팡이네요~~ 여기에도 곰팡이제거제 뿌리고, 도배할 때 다시한번 곰팡이 처리 하고 시공할 예정입니다.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언제적 주방이던가....ㅎㅎ 바로 주방입니다.^^

그래도 주방 싱크대 새로 설치하는데, 업체와 협의해서 설거지통은 깨끗해서 재활용할 예정입니다.(5만원 절약되네요~ㅎㅎ)

 

거실벽에 석고보드가 붙어 있는데 이사짐을 옮기면서 그랬는지... 여러군데 깨져있네요..ㅠㅜ

도배업자와 협의해서 8만원주고 수리하고 도배할 예정이에요~~ㅎ

 

베란다 문지방...각 방 문지방을 포함해서 다들 낡아서 열심히 페인트 칠 하고 있습니다.

 

헉헉 대면서 더운날에 거실에 있는 강화마루 제거 완료... 10만원 벌었습니다.^^

 

작은방 뒷베란다 유리창 깨져서 수리 해야되요^^

 

  앞뒤 베란다+방문3개+현관문1+창틀+문틀+몰딩 페인트칠(수성+락카) 시공하는데 견적가 55만원(부가세 별도)

대략 60만원 넘게 나와서.... 이번주 금,토,일  휴식 반납하고 아내와 같이 페이트 칠하고 있습니다.

페인트 가게에서 필요한 자재사고(약12만원), 페인트 칠하는 방법 설명 듣고 와서, "자~~ 칠하자~"라고 즐겁게 시작했는데...

잠시 후에 서로 말이 없이... 땀을 뻘뻘 흘리며.... 에잇~~ 돈주고 맡길껄~~ㅋㅋㅋㅋ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경험삼아 열심히 하려고요~~ㅎㅎ  

 

현재 모습입니다. 난장판이죠~~ㅋㅋㅋㅋ

 

완성되면 before & after 사진 올리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ㅎㅎㅎ

 

그리고 추가적으로, 거실등+방등 = LED로 교체, 문고리 교체, 인터폰 교체, 방충망교체(3만원/개당), 꼬질꼬질한 플러그+스위치 교체, 싱크대 수전 교체 등을 할 예정입니다.

공사기간은 7월 25일전까지 끝낼 계획입니다.^^

 

 

낙찰받은 아파트를 셀프 수리하기~


1. 석고벽면 수리(부셔지고, 구멍난)

- 아파트 내부벽이 모두 시멘트로 마감된 것은 아니었다. 일부는 시멘트 미장위에 석고보드를 대고 마감을 하는데 석고보드의 장점도 있겠지만...

단점은 약한 충격에도 쉽게 부셔지거나 구멍이 날 수 있다는 것!!!

새로 도배하기 위해 벽지를 뜯어서 보니 생각보다 심하게 부셔져서 그대로 도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부셔진 석고보드는 4~5군데였고, 크기는 30~60cm 정도 되었다.


<<준비물>>

1. 석고보드1장 : 1,00~2,000원(철물점은 낱장으로는 잘 판매안하려고 함ㅎㅎ)

2. 핸디코트 : 5kg (5,000원 요즘 E마트에서도 판매)_ 필요한 양만큼만 소량으로 구매해야지 남으면 쉽게 돌처럼 굳어 버리게 됨.

(*참고, 핸디코트 =퍼티 : 벽면의 갈라짐, 크랙보수, 홀메꿈, 석고보드/벽제 마감제로 사용!)

3. 헤라 : 2,000원 핸디코트 바르는 용도(스틸헤라가 편함)


<<작업방법>>

1.밀가루반죽같은 핸디코트를 스틸헤라를 가지고 적당량을 덜어 구멍에 넣는다.

2. 바른 핸디코트 위에 구멍모양에 맞게 자른 석고보드를 붙인다.(1차)

3. 석고보드 사이를 마감해서 면을 고르게 마무리하여 마감(2차)


작업 후 사진! 도배까지 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정말 깔끔하다!




2. 벽면 곰팡이


- 아파트 세탁실/베란다 식물키우는 공간 등에 특히 겨울철 온도차 및 환기 등의 관리 문제로 곰팡이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

<Before> 베란다의 식물키우는 공간에 핀 곰팡이 꽃들~~


<출처 : 구글이미지>

온라인에도 많은 판매점이 있지만 페인트칠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은 온라인 구매보다 페이트판매점에 가서 용도(목재/철판/시멘트 등)와 목적에 맞게 페이트를 추천 받고, 상황에 맞게 전문가 추천하는 방법으로 칠하는 것을 추천한다.

<After>




3. 얼룩 부분 도배


벽면 일부가 얼룩이 있어 이 방만 도배를 하려고 했더니,,,

1. 가격이 만만치 않았고, 

2. 이 방만 도배하면 다른 방과 차이 발생

3. 똑같은 도배지 찾기도 힘듬

위의 이유로 얼룩 부분만 부분 도배하기로 결정!

1. 줄자를 가지고 치수를 잰다.

(얼룩부분도배이지만 세로길이는 맞춰 도배해야 티가 덜 난다)

<얼룩 부위 : 할필이면 두장에 걸쳐서 생김>

<멀리서 보면 잘 모르나 난 신경이 쓰였다.>

<에어컨 실외기 호스 구멍 및 설치 구멍>

<준비물>

1.도배지 : 집을 구석구석 찾다보면 도배하고 남은 도배지를 운좋게 찾을 수 있었다!

2. 플라스틱 헤라

3. 도배용 붓

4. 커터 칼

5. 도배용 밥풀

6. 신문지

<<도배방법>>

1. 신문지를 넓게 깐다.

2. 돌돌말린 도배지를 반대쪽으로 말아 가능한 평평하게 핀다.

3. 도배지위에 충분히 도배풀을 바른다.(특히, 모서리 부분을 신경써 충분히 바른다)

4. 도배지 끝을 맞추고 기준(몰딩 또는 이전벽지)을 맞추고 수직으로 붙인다.

5. 도배용 붓 또는 수건으로 골고루 붙도록 문지른다.  


[중요] 도배후 창문을 닫고 필히 자연건조로 도배지가 말라야 한다.

(환기시키면 도배지 겉면이 먼저 말라서 하자 발생) 

-끝- 


2017년 대전 노은역 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를 경매로 낙찰받아 세입자를 내보내고 집안을 확인했었다.

안방 화장실을 들어가는데....

화잘실 바깥쪽은 괜찮았는데...

화장실 안쪽 하단부가 쭈글쭈글 했다. 이상해서 뜯어보니, 안쪽이 다썩어 있었다. 

우선 썩은 하단부위를 제거하고 고민했다!

어떻게 처리할까? 인터넷 검색을 하며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화장실 문짝을 교체하기로 결정!!


<도어교체업체 견적>

화장실 문 교체비용 = ABS도어 + 화물배송비 + 설치비 = 15~25만원 


<셀프교체 비용>

ABS도어 6만원대(배송비포함) + 폐기물스티커(5,000원) = 7만원으로 교체!!

여러종류의 문짝 중에서 화장실과 같이 물과 가까운 곳은 ABS도어로 하는 것이 진리!!


출처 : 경신창호산업  http://shop.11st.co.kr/store/nicky5291?pdpPrdNo=977835295


위에 자료를 참고하여 간단히 설명하면...

첫째, 문짝 폭과 길이 정확히 측정!(폭68cm X 길이195cm)

둘째, 문 손잡이 타공높이를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측정!(102cm)

위의 수치를 참고하여 주문하면 1차 완료!!

난 이전 문짝이 경첩홈이 파인 일반경첩이었지만 새로 주문한 ABS도어는 경첩홈을 파지 않고 주문하였다!

그리고, 화장실 문짝이 썩었고, 문틀 경첩 나사 박을 문틀이 헐렁하여 나사가 겉돌 경우가 있는데, 

이때 목수아저씨한테 배운 팁인데, 나무젓가락을 이용하면 아주 훌륭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헐렁한 나사구멍에 나무젓가락을 넣어 채우면 나사가 잘 고정된다!!

 

드디어 ABS도어 도착!!

ABS도어 주문업체 추천 : 일호홈도어  http://ilhodoormall.co.kr/

위에 업체를 선택한 이유 중 첫번째는 아파트와 가장 가까운 업체 중 큰 ABS도어 생산업체였다.

둘째는 가격도 가장 합리적이고 저렴!

셋째는 상담하시는 분이 친절하고 배송비도 저렴했거나 무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일반적으로 ABS도어는 화물운송으로 배송비가 비싸다.)


아무튼, 대전지역에서 셀프도어 교체하실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

혼자서 문짝을 설치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혼자서 설치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았다.

문짝 밑에 움직이지 않고 고정할 수 있는 받침을 설치하여 한 곳만 고정하면 다음 경첩 설치는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었다.

손잡이는 이전 손잡이가 쓸만하여 그대로 설치하여 마무리 하였다!!



 Before

 

After

이전 문틀과도 색상이 잘 어울려 나름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는 

화장실 문 셀프 교체한 이야기~ 끝!!

  1. 다은 2019.05.07 13:25

    문짝 산 곳을 알수있을까요 ?

    • JustinPARK 2019.05.07 14:33 신고

      대전 중구에 있는 업체입니다. 수리할집에서 적당한 거리에 배달도 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
      ABS도어 주문업체 일호홈도어  http://ilhodoormall.co.kr/

  2. ㅇㅇ 2019.07.31 23:37

    저도 대전 살아서 여기에서 주문 했네요 제가 산 제품은 65000 이었습니다 근데 배송비는 이제 따로더라구요

    • JustinPARK 2019.08.01 09:31 신고

      아! 그래요? 저가 구매한 문도 그정도 가격이었던거 같아요~ 원래 배송비를 따로 받는게 일반적이긴 하죠^^;

  맨처음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할 때도 얼마나 겁이 나고 무섭던지...

엄청 망설였다. 솔직히 전기하는 친구에게 해달라고 했었다! 

근데, 친구도 바쁘고 일정맞추기, 부탁하기도 그렇고 해서 내가 직접하기로 마음 먹고

블로그, 유투브 등으로 읽고 보면서 열심히 배웠다!^^


오늘은 알고보면 정말 간단하게 셀프인테리어 할수 있는 스위치/콘센트 등을 교체하는 방법이다!

간단하고 쉽지만 효과는 강력한 방법 대공개~~ㅎㅎㅎ


1. 콘센트/TV커넥터/전화선플러그


첫째, 전기차단기 내리기(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둘째, 케이스 제거



셋째, 나사풀어 전선확인!!

- 현재는 전화선플러그 대신 인터넷선으로 연결되어 전화선 플러그는 패스!!

- 콘센트는 색깔별 어떻게 꽂아 있는지 사진을 찍어 동일하게 집어넣으면 끝!!

(전선이 잘 빠지지 않을 경우 일자나사로 누르면 쉽게 빠짐)

넷째, 역순으로 조립하면 끝!!ㅎ




2. 실내등 스위치


첫째, 전기차단기 내리기(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둘째, 케이스제거


셋째, 스위치 버튼 제거 및 나사 풀기

<참고>스위치 뒷면

-스위치 버튼별 총4개의 구멍 있음


셋째, 헷갈릴수 있으니 전선 색깔별 꽂은 위치 사진촬영

1)검은색 전선 : 위에 스위치 on/off

2)파란색 전선 : 아래 스위치 on/off

3)빨간색 전선 : 전기공급

4)노란색 전선 : 위와 아래 연결해주는 다리


<참고> 스위치 1개일때 전선3개가 노출되어 있는 경우

-이전과 똑같이 꽂아주면 된다!!

<참고>스위치 3개의 경우

1)색깔별로 꽂아주고, 빨간선으로 3개의 버튼을 연결해주어야 전원 on/off를 할수 있다!!


짜짠~ 완성~~ㅎ





3. 화재감지기(특히!! 주의해야함!)

보통, 주방근처에 설치되어 위와 같이 꼬질꼬질하다~


케이스를 열어보니 1994년 제품!! 

헉~~ 작동이나 할까? 고장난거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밑에 사진에서 같은 색깔 피복이 벗겨진 전선이 만나면 아파트 전체에 화재경보가 울린다!!

그래서, 난 작업전 경비실에 이야기 하고, 전기 차단해 달라고 요청하고 작업하는데

전선이 만나자 아파트 동전체에 화재경보가 울려 깜짝놀란 경험이 있다!!ㅎㅎㅎㅎ



같은색깔 전선이 만나면 화재경보 울림!!ㅎㅎ


교체 완료~~ 깔끔하다!!ㅎ

Tip~ 가능하면 도배를 완료하고 전기작업하는 것이 편하고, 

작업하고 나서 깔끔하다.

(도배하면서 도배풀이나 이물질이 뭍을 수 있기 때문)




셀프 인테리어 중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방문 페인트 작업이 아닌가 싶다~


나도 제일 만만하게 생각하고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 페이트 작업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정성과 힘들다는 것을 페이트 작업을 할 때마다 느낀다.^^ㅎㅎㅎ


    경매 입찰하여 낙찰받은 아파트에 집주인과 잘 협의 및 명도 받은 뒤에 집 안을 구석구석 확인하였는데, 경매 진행되는 집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이 집도 더러운 것을 둘째치고도 유리창도 깨져있고, 싱크대는 얼마나 오래됬던지... 문고리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가 않았다..ㅋㅋㅋㅋ


사용하고 있는 문고리도, 문짝 색깔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첫번째, 문짝 분리하여 (젯소+)페인트 칠하기

1. 문틀에서 방문을 제거하기 위해 경첩 나사를 전동드릴을 가지고 제거

2. 기본적으로 젯소를 한번 칠하고, 페인트 칠하면 색깔이 더 잘 먹음(귀찮으면 안칠해도 상관없음: 자기만족ㅎ)

3. 기존 문고리 제거하고 문틀과 문짝 구석구석 페인트칠!!!(우리가족은 흰색 선호해서 흰색페인트사용)

(참고로, 페인트도 종류가 다양해서 목재방문에 사용하는 페인트 달라고 하면 됨_가능하면 친환경으로^^)

음~~ 색깔만 바꿔도 땟깔이 다르구만~ㅎㅎ

페인트칠이 완료된 방문을 문틀에 다시 설치한다.


4. 본격적으로 문짝 설치!!!

손잡이 구성품(손잡이/손잡이 축/문틀잠금쇠 세트)

손잡이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5,000원~2만원으로 다양하다! 난 1만원대 제품으로 문고리닷컴에서 구매!!

문고리는 문고리닷컴이지~~ㅎㅎㅎ(난 단골고객!!!ㅎ)


순서대로 따라만 하면 된다!!(단 문안쪽/바깥쪽 방향을 고려해야 함)


문고리 축에 걸쇠축을 바깥쪽을 기준으로 꽂는다!!


바깥손잡이와 안쪽 손잡이 연결!!


안쪽 손잡이


안쪽손잡이 나사를 조이면 90% 완료!!


방문 잠금쇠 고정!! 


잠금장치 돌려서 고정!!


문틀 고정쇠


문틀에 고정쇠 설치!!


이건 목수아저씨한테 배운 꿀팁 공개!! Tip~~

방문설치시 나서구멍이 너덜너덜해서 안박히는 경우(내가 낙찰받은 아파트는 10년이상되어 다 그랬음)

나무젓가락을 끼우고 나사를 고정하면 잘 고정됨!!

유레카~~ㅎㅎㅎ


완성~~ㅎㅎㅎ



여기서 빠질수 없는 Before / After


Before



After 1


After 2



  경매를 하여 낙찰받는 이유는 왜 일까??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딱 하나!!  "더 싸게 사기 위해서!" 


  경매를 통해 낙찰을 받기 위해서는 

첫째, 경매물건이 하자가 없는지? 선순위임차인이 없는지 등의 하자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부동산공인중개소에 가서 부동산을 매입하면 알아서 해주고 편하게 볼 수 있는 데 굳이 귀찮게(?) 확인하는 이유는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

둘째, 여러차례 임장(집을 직접 확인하는 작업)을 해서 판단해야 한다. 

경매물건이 실제 밀린 관리비가 없는지? 아랫집에 물이 새는것은 아닌지? 등등의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


위에 말한 것처럼 부동산 중개소가면 편하게 내가 원하는 물건을 보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경매 통해 낙찰받는 이유는 단하나!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아 시세차익을 갖고 가기 위함이다!


근데, 요즘 너도나도 경매하고, 경매컨설턴트를 이용하다보니 어떡해서든 시세보다 높다고 해도 낙찰을 받아야 이익을 보는 구조다 보니... 위의 목적으로

경매하여 낙찰받기는 갈 수로 어려워 지는게 현실이다.!!! 


아무튼, 본론으로 가서 경매받은 아파트 상태가 너무 오래되고 해서 올수리하여 임대놓기로 하고, 집수리를 하는데 내가 할수 있는 것은 배워서 수리비를 

아끼고 싶어서 형광등, 문고리, 플러그 등등 쉬운 작업은 내가 했다!


가. 형광등을 LED 완제품으로 교체하는 방법(초급)

거실등(진짜 구식)_지붕도 낮아 보임

안방 둥근 형광등

주방등




<<교체 순서>>


1. 전기차단기(두꺼비집)을 내려서 전기흐림 막는다!!(제일 중요!!)



2. 형광등 커버를 해체하고, 형광등을 떼어낸다.


3. 형광등을 고정하기 위한 나사들을 풀어서 완전히 떼어낸다.


4. 일반적으로 크기에 따라 W를 결정하는데, 30평대 기준으로 방은50W 거실은100W 제품으로 구매한다.


5. 완제품은 개봉하면 설명서가 있어 설명서데로 연결하면된다.

(보통 색깔이 다른 2개의 전선을 연결하고, 나사로 고정하면 끝!!)



**이렇게 교체하면 거실등은 약7~8만원에 교체하고, 방등은 3~4만원대로 LED등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나. 형광등을 LED기판만 구매하여 교체하는 방법(중급)

  <<교체방법>>

1. 전기차단기(두꺼비집)을 내려서 전기흐림 막는다!!(제일 중요!!)

2. 형광등 커버를 해체하고, 형광등을 떼어낸다.

3. LED기판을 달 수 있게 형광등 본체(틀)을 남기고 나머지는 다 제거한다.


4. LED기판을 구매할 때 쉽게 설치하기 위해 기판과 형광등 틀에 고정할 긴 나사+자석을 구매하면 설치가 훨씬 편하다.


5. LED기판을 원래 형광등 틀에 자석으로 붙여 설치한 사진


6. LED기판 살 때 설명서가 있어 어렵지 않게 설치가 가능하다.


**이렇게 LED기판만 구매해서 설치할 경우 LED등 구매한 금액보다 약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방등기준으로 15,000~20,000원 정도!! 절약 또 절약!!



추가로, 위의 셀프수리를 해보신 분은 센서등교체는 아주 쉽죠잉~

집들어올때 처음 만나는 센서등 교체^^

<<교체방법>>

1. 전기 차단기 내리기

2. 다 해체하기

우선 전구가 고장인지 확인한다! 센서는 잘 안고장나는 것 같음^^



이쁜 센서들을 사서 달아보자~~ 분위기 완전 달라짐!!



적은 금액일수 있으나, 자기가 직접해보면 지식도 쌓고 다른 사람도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된다.


궁금한 사항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최대한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집은 요즘 유행하는 키친등으로 레일등을 설치해 보았다^^

음~~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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