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etiap tanggal 8 Mei dirayakan Hari Orang Tua atau 어버이날 di Korea. Anak-anak akan memberikan bunga carnation untuk orang tua, baik itu bunga asli ataupun yang dibuat sendiri dari kertas. 

Bunga carnation disematkan di pakaian di bagian dada orang tua mereka.

Hadiah apa yang biasa diberikan saat Hari Orang Tua di Korea? Hadiahnya bisa berupa surat yang menyampaikan ungkapan syukur kepada orang tua. Selain itu, hadiah yang juga biasa diberikan adalah uang, paket liburan, atau hal lain yang disukai oleh orang tua.

Ucapan yang biasa disampaikan saat Hari Orang Tua adalah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Eomma, Appa kamsahamnida, saranghamnida) yang berati "Ibu, Ayah, Terima kasih dan aku cinta k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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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단어 정리>

1. disematkan (semat=핀, 고리) : (핀 등으로)고정하다

2. ungkapan : 표현  ex) ungkapan syukur 감사의 표현

'Bahasa Indonesia > 한국문화_Budaya Korea'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 8일 어버이날_Hari Orang Tua  (0) 2020.05.10

인도네시아 요금제는 한국과는 다르게 원하는 통신사의 SIM카드를 구입해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SIM카드 구입할때 원하는 핸드폰 번호를 선택해서 구입하면 됩니다.

그리고, 핸드폰 요금 지불 방식이 후불제와 선불제 두가지 방식으로 나누어지며, 저같은 경우에는 선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불제 방식이란 일정금액을 충전(Isi pulsa)를 해서 자기에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인도네시아 요금제도 시대에 따라 점차 달라지고 있으며 2020년 5월기준으로 저에게 가장 맞는 요금제와 핸드폰 요금 절약하는 꿀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통신사 중 제일 큰 업체이며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통신사가 바로 "Telkomsel" 입니다. 인도네시아에 거주하시는 한국인 대부분이 사용하고, 두개의 핸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기본으로 사용하는 통신사가 "Telkomsel" 이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보면 바로 검색이 가능하며 다운로드해서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화면에 보면 Saldo는 충전한 잔액을 의미합니다.

중간 우측에 "Beli Paket" (요금제구매)을 클릭하면 다양한 요금제를 확인할 수 있다.
"Pilih Paket"(요금제 선택) 하단을 보면
1.인터넷
2.전화
3.SMS
4.Luar Negeri(해외)
5.Unggulan(상위 추천)
6.Hiburan(놀거리)
7.Favorit Saya(내가 선호하는 요금제) 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제가 다양한 요금제를 선택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핸드폰 용도는 통화>인터넷>문자 순이며, 한국에 있는 가족과 매일 일정시간 국제통화를 합니다. 카톡 보이스톡을 이용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라바야, 발리 등 대도시를 제외하고 저처럼 지역 현장에서 근무하면 인터넷이 느려서 연결이 잘 안될때 많습니다.
아무튼 매일 국제전화를 하느라 발견한 핸드폰 요금 절약할수 있는 꿀팁은 하단에 공개하고, 제가 주로 사용하는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위에 사진과 같이 자주 사용하는 요금제를 선택해서 "Favorit saya"에 보관해서 매월 요금제를 사용패턴에 맞게 골라 사용하고 있습니다.

1. Combo OMG

"Combo OMG" 요금제는 30일간 인터넷+전화+문자 통합 상품으로 Rp89,000(₩7,200원) 입니다. 제공되는 서비스보다 더 많이 사용할 경우 추가비용이 당연히 발생하죠~
그래고 제공되는 "Voice TSEL" 통화 100분는 Telkomsel사용자끼리만 100분 사용가능하며 다른 통신사는 다른 요금이 적용됩니다.

2. Puas Telpon 30hari(30일 만족 통화 요금제)

위에 요금제는 최근에 찾은 요금제입니다. 저도 많은 요금제를 경험해 보았지만 그보다 훨씬 다양한 요금제가 있어서 귀찮아서 주로 "Combo OMG"를 사용하다가 제공되는 인터넷 6GB 중 4GB이상 남아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아까워서 다시 다른 요금제를 찾아봤습니다.
위 요금제는 제가 요즘 업무상 통화량이 늘어서 주목하고 있는 요금제로 일단 Telkomsel끼리는 2,000분+다른통신사100분 해서 Rp70,000(₩5,600) 합니다.

3. Internet OMG(오마이갓~ 인터넷 요금제)

평상시에는 회사 근무중으로 회사 Wifi를 주로 사용해서 통신사 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않지만, 한달에 4G정도 사용하면 될 것 같아서 종종 이용하는 요금제입니다.

4.Promo 한국 국제통화 요금제(꿀팁!!)

한국 가족들에게 자주 국제전화를 하는 저같은 사람은 꼭 보세요!! 위 요금제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국제전화 10분에 Rp3,500(₩280) 입니다. 국제전화를 분당 28원이면 엄청 저렴합니다.
다만, 단점은 "01017+(국가번호 82) + (0빼고) 10-1234-5678" 이렇게 전화해야 하며, 위에 요금제는 저렴한 대신에 구매한 당일 밤12시까지만 사용가능합니다.
제가 사용해본 결과, 보통 Telkomsel로 한국국제전화하는 비용보다 50%이상 저렴하다고 판단됩니다!!!

 

지금까지 인도네시아 요금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인도네시아 요금제는 사용기한이 짧을수록 부과요금은 낮아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매일 또는 주간 단위로 요금제를 바꿀수는 없기에 전 30일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핸드폰 사용 패턴에 맞게 알맞는 요금제 사용해서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보니 전 벌써 해외이사만 3번이나 했네요^^

첫번째는 2014년 9월 결혼 후 신혼 이사짐을 한국 청주에서 인도네시아 빵갈란분으로 화물운송

두번째는 2016년 11월 만9년간의 정든 인도네시아 코*도그룹을 퇴사하면서 인도네시아 빵갈란분에서 한국 평택으로 화물운송

세번째는 2019년 8월에 새로운 회사 입사하면서 한국 평택에서 인도네시아 사마린다로 해외 이사

 

첫번째 두번째는 솔직히 회사에서 해외이사관련 서류준비부터 화물운송업체 까지 모두 담당해줘서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어요!

그런데, 세번째 해외이사시에는 해외이사를 위해 업체와 연락하고 견적받고 회사에 결재 올려서 승인받아 진행했기에 힘들었지만 경험과 정보가 생겨 도움이 되고자 공유하고자 해요^^

 

1. 가장 중요한 운송업체 선정!

   해외이사 또는 해외화물 운송시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변수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터무니 없는 관세 관련 협조비 요청! 관세폭탄! 분실물 발생! 물건 파손! 등등  이런 문제 발생를 100%로 예방할 수는 없겠지만 이를 잘 해결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첫번째, 저도 운송업체를 선정할 때 인터넷검색, 인도네시아 한인사이트(Indoweb),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로 해외이사한 지인 등을 통해 업체들 견적을 받았습니다. 최대한 많은 업체 견적을 받아 비교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두번째, 만약 자카르타나 수라바야가 아닌 기타 지역까지 운송해야 하는 경우 한국-인도네시아(자카르타, 수라바야)까지는 내가 선택한 업체에서 담당하고, 자카르타 또는 수라바야에서 지역까지 운송하는 것에는 인니 다른 업체가 담당하거나 또는 운송 못하는 업체도 있으니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지역 목적지까지 책임 운송할 수 있는 업체로 선정해야 함

 

2. 운송비는 얼마?

  제가 선정한 업체가 최선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내가 견적받은 업체 중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이었으며, 인도네시아 경험이 많은 업체(사장님은 인니 거주)로 관세 및 물건분실 등의 번거러운 문제에 대해 믿음을 주는 업체였습니다.

운송비는 회사숙소까지 20ft 컨테이너 = 800만원(USD6,800) _ (참고로, 사마린다항구에서 회사숙소까지 차량으로 일반차량으로 2시간소요(컨테이너화물차량으로 3~4시간소요))

 

 

 

 

 

상기 업체는 자카르타까지 도착하는데 견적가 923만원!!

 

 그리고, 해외이사짐이 적을 경우 다른사람 해외 이사짐 컨테이너 여유공간을 활용하여 운송가능하며, 가격이 저렴해집니다. 다만, 단점은 운송일정이 다른사람 일정에 따라 짐을 받을 수 있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3. 운송 기간??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로 출항하는 배편이 바로 있으면 한달이내에 도착가능하며, 저의 경우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배에 선적후 자카르타 도착까지 10~15일, 그리고, 자카르타에서 사마린다까지 5일정도 소요되어, 집에 도착할 때까지 20일정도 소요됬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4. 해외이사를 위한 구비서류(저의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다를 수 있어요~)

1) E-Kitas (인니 전자 체류증)

2) 여권사본 

3) Notifikasi Perintah Pembayaran IMTA(지불통지서_근무허가서) 

4) Surat Keterangan Perusahaan(회사근무확인서) 

5) E-tiket(인니 항공권_입국 증명용) 

 

중요한 팁!! Kitas, IMTA 서류 발급 후 3개월 이전에 인니 입국 이사화물 통관 진행시 무관세 통관입니다.

쉽게 말해서, 해외이사할 꺼면 빨리 이사하라는 말이죠~~ 인도네시아 근무를 위해 방문시 입국후 3개월이내로 해외이사해야 관세가 없습니다. (다만, 새 전자제품 등 새로 구입한 물건이 있으면 해당 물건에 대해서는 관세적용 받습니다)

저는 4월말에 입사했는데, 이사짐이 8월초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마린다 관세청에서 관세적용대상이라고 주장했으나, 운송업체 측에서는 7월달에 출항하였으니 출항일 기준으로 3개월 미만이고, 관세적용대상물건(새제품)도 없으니 무관세통관으로 주장해서 다행히 관세가 없었습니다.(운좋은 케이스니까 참고만 하세요~)

 

한국에서 오느라 고생이 많았다~~
이걸 또 언제 정리하니~~~~ ㅠㅜ

 

 2019년 이사 때 가장 걱정했던 것은 인도네시아 통관시 관세에 대해 걱정이 되었다. 아무리 무관세 통관이라고 해도 인도네시아 오래 사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꼬투리를 잡아 최대한 관세를 적용하여 이에 비례하는 협조비를 받으려는 꼼수를 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또한 해외이사 첫번째에 일부 물품에 대해 비용을 지불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운송업체를 잘 만나서인지 일반적으로 자카르타에서 컨테이너를 오픈해서 통관절차를 해서 물품분실 및 컨테이너에 다 안들어가서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사마린다에서 통관하는 것으로 신경써 주셨습니다.

그래서, 컨테이너도 자카르타에서 오픈하지 않고 사마린다까지 안전하고 분실없이 잘 도착하였으며, 통관시 발생할 수 있는 관세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

  요즘 인도네시아 코로나 확직자가 한국보다 많아져 점점 불안하네요~ 인도네시아에서 거주하고 계신 모든 한국인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제가 이용한 업체 정보가 필요하신분은 댓글에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연락처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는 커피는 믹스커피가 최고! 제일 맛있다 생각했다. 무엇보다 달콤하고 마시고 마셔도 또 마시고 싶은 맛^^ㅎ

인도네시아에 10년째 살다보니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주 마시게 되고, 또 커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커피의 매력적인 쓴 맛(?) 원두커피에 대해 궁금해져 이것 저것 마셔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은 스타벅스에 갔다가 한국어를 하는 스탭을 만났고(자카르타에서도 한국어하는 스탭을 본 적있으니 벌써 2번째) 추천해주는 원두커피를 구매해서 스타벅스에서 갈아서 집으로 왔다.

스타벅스 Verona라는 원두커피^^

집에 오자 마자 DeLonghi로 추출하였는데 생각했던 Sweet나 Dark Cocoa는 솔직히 잘 못 느끼겠고 개인적으로는 향이 강하고 신맛이 거의 없는 무난한 커피로 생각됬다.

커피초보라 인터넷에 베로나 커피에 대해 검색해 보니 맛이 좋고 스타벅스에 가장 맛있는 커피로 평가 받는 커피라고 한다.

2020년 1월 5일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2020년 4월 29일까지

가격은 125,000루삐아로 한국보다 저렴한 것 같았다.(검색결과 한국 15,000원 정도)

맛은 Dark한 어두운 맛?!ㅋㅋ

처음 커피맛을 평가하는 나로써는 다른 커피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마시다보면 알겠지~ 점점 알아가는 재미를 주는 커피! 행복하군^^

향기나 맛이 좋아 적극 추천! 별 4.5개(5개만점)

<<이전 경매다음카페에서 활동했던 글을 옮겨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열정과몰입(박성호) 입니다.

 

처음이라 실수도 많고 어떻게 해야할지 두근두근 했던 아파트 이제 정리해서 글 올리려고 합니다.^^

 

교수님께 기초이론 교육을 받고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이 따오르던 시절.... 욕심만 있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연회원에 가입했고... 4월 9일 연회원 추천물건 중에 제가 살고 잘 알고 있는 경기도 지역 그 중에서도 평택 물건만 골라서 임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동산 처음 투자하시는 초보들은 자기가 알고 있고, 살고 있는 곳에 투자해야 실수가 적다고 하네요~~ㅎ

 

임장할 때 아내와 같이 갔는데... 아내는 제가 꽤 잘 알고 있는 줄 알더라구요...ㅋㅋ 완전 초보인데..ㅋ 그래도 아내앞에서는 당당하게 아는 척(?)하며 임장을 했죠~~ㅎㅎㅎ 

1. 벨도 눌러 보고, 

2. 전기 계량기도 체크하고, 

3. 부동산가서 급매가격도 물어보고, 월세 가격 확인 및 수요 확인도 하고...

 

근처도 둘러보며, 공원도 잘 되어 있고, 바로 앞에 초등학교 있고, 주민센타 붙어있고, 버스노선 많고... 고민되고 생각해 왔던거는 많은데... 버벅버벅 거리며 나름 열심히 조사했던 거 같네요~~

 

4월 24일 입찰하러 가서 정말 생각도 못한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떨리던지....

바로 교수님께 전화드리고, 동반자님께도 기쁨의 통화를 했었죠^^ㅎ 축하와 조언을 해주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 당당히 아파트에 살고 있는 분을 만나러 가서 떨리는 손으로 벨을 누르고, 떨리는 목소리로..."낙찰자인데요..."ㅋㅋ그랬더니..."지금은 못 들어오고 나중에 주말에 오시라고...." 

그래서... "전... 아네...." 그랬네요...ㅋ

 

2주정도 지나니까 매각허가결정이 났어요~ 5월 8일(월)

여기서 제가 첫번째 실수를 했는데... 경락잔금대출 받으려면... 매각허가결정 서류가 필요하다는 곳이 있어서 기다렸는데... 꼭 필요한 서류는 아니고 제가 대출받은 곳도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참고하세요~)

 

아무튼 6월 9일까지 대금납부 기일이었는데... 대출신청이 늦어서 "기한후 납부"를 했어요~

대금납부 기한이 지나도 경매 낙찰이 취소되거나 하진 않지만 대신 비싼 이자를 내야 했습니다. ㅠㅜ

이런 사례가 다른 분들께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려요~

 

 

6월 15일에 대금납부 완료하고, 이전 집주인과 이사날짜 조율 및 체납관리비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데로, 낙찰받고 전 집주인에게 말보다는 서류로 주의사항 전달하였는데 그게 참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

이전 집주인은 체납관리비도 모두 납부하고, 이사비도 요청하지 않고, 깔끔하게 7월 9일(일) 이사를 갔죠~

 

이사가자 마자 동반자님이 알려주신데로 디지털 도어락 번호부터 띠디띡~ 바꿨죠~ㅎㅎㅎ(이제 내 집^^)

 

이전에도 글과 사진을 올렸지만, 경매진행기간동안 청소와 관리가 안되어 집은 엉망이었어요~

닫히지 않는 방문과 분양받을 때 설치된 싱크대...각종 곰팡이... 으악~~

 

 

 

 

 

 

그래도 착한 아내를 만나 공사비를 줄여야 한다면서 페인트 작업과 형광등을 LED로 교체, 플러그+스위치 교체 등을 해서 나름 저렴하게 공사를 했습니다.(이자리를 빌어 아내에게 감사와 사랑을^^ㅎㅎ)

 

 

저는 전 집주인이 이사간 날부터 여러 부동산중개소에 월세 세입자 소개 요청을 했었고, 다행히 운좋게도 7월 24일(월) 이사하오는 조건으로 월세 3,000만원/45만원으로 놓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한번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아파트를 낙찰받고 전 집주인을 만나 명도하고, 수리해서 월세 세입자 입주할 때까지 여기에는 다 담지 못하는 이야기가 있으며, 저 개인적으로도 참 많이 배웠습니다. 한번 낙찰받아보니 '아~~ 경험이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걸 다시한번 깨닫네요~~ 

이제 이 아파트가 시집보낼때에 많이 배우겠죠~~

그리고, 이 아파트 시집보낼 때까지 저의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꼈으니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

 

조만간 다른 낙찰 물건으로 글을 올리길 희망하며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종 오렐리아 호텔 부대시설 중 수영장 리뷰^^
사누르 중심가인접/ 해변200미터 이내 인접인 작은 규모의 호텔이므로 수영장 크기 또한 아담하다. 

메인풀과 키즈풀 자쿠지(자쿠지면 따뜻한 물이 채워져야 하는 것이 아니었나? 완전 차가워서 실망 ㅠㅠ)가 있고 메인풀 양옆으로 선베드와 방갈로가 있다. 
약품처리가 된 물에 들어가면 두드러기가 올라오는데 락스냄새 없고 피부 또한 간지럽지 않았다. 


수영장 이용객이 거의 없고 수영장에 나와도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 즐기는 사람들만 있어 부자가 전세내고 사용했다. 

울 아들 꺄륵꺄륵 너무 좋아하심^^
메인풀은 수심 1.2m

브런치로 시킨 호텔 내 조식메뉴이다. 
우리는 호텔 예약 시 조식 불포함으로 예약하였는데 
이유는 여긴 조식이 메뉴주문임. 
부페파인 나로서는 그닥 메뉴주문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호텔 위치가 사누르 중심가이기 때문에 느긋하게 일어나 주변에서 아침을 해결하기로 했다. 

예쁘게 나오나 팬케이크는 머랭을 쳐서 굽지 않아 충분히 부풀지 않았고 다소 기름짐.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는 구성은 괜찮았지만 저 메뉴를 12만 루삐아에 먹기엔 주변 식당 가격이 너무 매력적이다^^;

[[핸드폰으로 블로그 글 올리려다 날아가서 다시 쓰려고 하니 엄~~청 귀찮네~~ㅎㅎ]]

 

해외생활한지 어언~ 10년이되다 보니 별일이 다 있다. 그 중에 새로운 경험! 한국 핸드폰 유심칩을 분실한 것~

한국 휴가가려고 하는데 현지 유심칩을 사용중이라 빼서 항상 보관하던 곳에 한국 유심칩이 없는 것!

이런~~ 썅~~ C foot!! (갑자기 감정이입ㅋㅋ)

그래서 일단 인천공항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 아니면 통신사대리점 가야하는지 인터넷 검색했는데... 대부분 해외로 나가는 유십칩에 대한 설명뿐~

그리고, 인천공항에서 유심칩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기도 하고, 불가하다는 글도 있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인천공항에서 한국핸드폰 유심칩 구매하여 개통가능하나 "직영점 업무가 종료된 시간"에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댓글 "엘지유플러스" 확인해 주세요^^)

우선 사용하는 통신사 센터 위치를 파악해 놓는다.

두번째, 짐을 찾아 입국장으로 나오면 이렇게 생긴 통신사 창구를 찾는다(찾기쉽다!)

셋째, 유심칩 분실했다고 하면 7,300원인가 주고, 유심칩을 구매하면 이전 사용하던 핸드폰 번호로 개통해준다.

참고로, 일요일 오전에 개통이 가능하다!

내가 일요일 아침에 개통함^^

차~~암~~ 쉽죠잉~~ㅎ

 

  1. 엘지유플러스 2020.01.21 17:17

    안녕하세요 고객님 죄송하지만 공항에서 유심재발급은 직영점 업무를 안하는 일요일이라 가능했던거였구요 기본적으로는 공항 로밍센터에서 유심재발급은 불가능합니다. 정확치 않은 정보로 다른 고객님들께 클레임을 야기할수있어 댓글 드립니다. 직영점 업무가 종료된 시간에만 가능하다고 블로그 내용 수정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JustinPARK 2020.01.21 22:55 신고

      댓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일요일에 SIM을 개통한 경험에 근거해서 글을 쓰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었겠네요! 글을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 sjdlfsks 2020.01.21 22:09

    특정시간대에만 교체되는거라고 들었습니다. 혼동이 될 수 있는 글인거같아요~

    • JustinPARK 2020.01.21 22:5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엘지유플러스님께서 알려주셔서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 2020.01.26 15:32

    비밀댓글입니다

    • 2020.01.26 15:45

      비밀댓글입니다

  4. 2020.01.26 15:35

    비밀댓글입니다

    • 2020.01.26 15:48

      비밀댓글입니다

  5. 함은주 2020.04.22 10:39

    고객센터에서는 불가능 하다고 하는데 그럼 직영점 업무시간이 아닌시간에는 다 가능 한건가요..?

  6. JustinPARK 2020.04.22 11:26 신고

    안녕하세요! 제 경험을 공유하여 도움을 드리고자 한 것이며, 제 경험이외의 업무시간은 직접 고객센타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연이긴 인연인지..인도네시아 생활이 다시 시작되었다. 길다면 긴 인도네시아 생활에서 활력이 되었던 발리라이프도 물론 다시 시작!^^
17년의 발리 한달살기를 통해 우리 가족에게 찰떡이 된 Sanur는 이제는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그리워지는 제2의 고향같은 느낌의 지역이 된 것 같다. 
태교여행 겸 다시 찾은 9일간의 발리여행 계획에 고민없이 정한 곳 또한 사누르!
다만 이번여행은 5살의 뀰뀰이에 더해 만삭의 나와 함께 이기에 숙박 컨디션을 고려할 수 밖에 없던 터라 그다지 호텔 컨디션에 고민이 적던 우리는 이번에 꽤 오래 고민하면서 호텔을 검색 하였고, 나의 의견을 90%반영한 호텔을 결정하였다


HOTEL MAISON AURELIA SANUR
메종 오렐리아 사누르 호텔
JL
Danau Tamblingan no 140, Sanur 80228
+62 361 472 1111

2019년 8월 10일 아고다 기준 
카멜리아 스위트(킹베드)
1박 101,000원(세금포함/조식 불포)
으로 평소 우리 가족이 가성비를 중요시하며 한 선택과는 거리가 먼~~호텔가가 아닐 수 없다. 

이 호텔은 한달살기 당시 레스토랑인가? 호텔이라 하기엔 규모가 작은데? 하며 지나다니며 보았던 곳인데 호텔이 맞았다. 인터넷으로 확인 한 호텔 분위기는 클래식하면서 엔틱한 인테리어가 내 마음에 쏙 들었음^^
나의 최애 호텔인 수라바야의 마자빠힛 호텔의 작은
별장같은 느낌이 들어 더 마음에 들었다. 
여성 취향 저격이었기 때문에 남편은 떨떠름해 했지만 누가 임산부를 이기랴 ㅋ

실제 방문한 메종호텔은 더 마음에 들었고 규모는 예상데로 아주 작았지만 5성급에 비준할 정도로 공손하면서 세련된 크루들의 환대에 첫 인상이 너무 좋았다^^
웰컴티 준비 또한 완벽.. 계피스틱이 꽂아져 온 웰컴 드링크는 딱 수정과 맛이었다. 
 

커서도 여전히 아무데서나 떡실신 시전중인 뀰뀰이 ㅋ

방은 꺄아~~ 실제보니 넘나 예쁜 방!
방 크기도 쾌적하고 아담한 발코니, 엔틱한 가구들까지취향저격 과녁에 빵빵 쏴주는 메종. 
(울 아들은 그대로 들려와 모양 그대로 침대에 여전히 ing~zzz)


내게 방 이상으로 중요한 화장실 상태와 어메니티 점검. 깨끗깨끗~ 엔틱스타일의 수전과 아로마향 가득한 어메니티 또한 굳. (어디것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 호텔에 입점한 만다라 스파와 관련된 브랜드가 아닌가 싶음)
특히 요 귀여운 나무빗~~~❤️ 미니백에 넣고 다니기 딱 이었다^^ 갈 때까지 몇 개 더 챙겨 가기로..ㅋ

 


갑자기 일어나 머리 새집 진 체로 포즈잡는 뀰뀰이 ㅋ너 찍는 거 아냐 임뫄. 나와나와 ㅋㅋ

아들이 깨서 방을 빙글빙글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더 방 크기의 쾌적함이 느껴지는 듯 했다. 화장대가 따로 있어 화장실에 목용용품과 화장품을 뒤섞어 놓고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조명 또한 조절할 수 있는 감도의 커버리지가 커 아이 동반한 가족에게 좋을 것 같다. 

점심 먹은 후 들어와 쉬고 있는데 
띵동~!
웰컴 초콜릿과 오늘의 날씨카드를 들고 온 크루^^
어디까지 섬세할 수 있나 내기내기 해보자~ 중인듯 ㅋ
날씨 카드를 커피테이블에 놓다 발견한 커피도
앙증맞기 그지 없다. 

일단 일박 중인 오늘~ 마자빠힛 호텔 후로 이렇게 시각적으로나 서비스만족도 면에나 첫인상이 좋은 인도네시아 호텔은 오래간만 인 것 같다. 
특히 10만원 초반대의 부띠크 호텔인 점을 감안하면
더 만족도 상승!

앞으로 숙박하면서 메종호텔 찬양이 계속 되기를~~^^
오늘은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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