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 왔는데 마사지를 받지 않는 것은 저녁밥 건너뛰는 것과 같다!!
작년말까지만해도 Go-life의 마사지 메뉴에 임산부 마사지 메뉴가 있었는데 없어졌다 ㅠㅠ
임산부 그것도 나처럼 만삭인 임산부 마사지를 하는 곳이 발리에서 쉽게 찾기는 힘들었기에 포기할까도 싶었지만 발리 오기 전 이사짐 푸느라 근육이 놀랐는지 왼쪽 골반통이 심해 등마사지와 발마사지라도 받으려고 서치. 



HYU SPA
휴스파
카카오톡:baobabmin
Jl. Danau Tamblingan No.39, Sanur, Kec. Denpasar Sel., Kota Denpasar, Bali 80228 인도네시아
+62 813-3896-2880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마사지샵. 
보통 교민이 운영하는 곳은 고급 마사지샵이 많은데 이곳은 가성비로 승부하는 곳인듯 했다. 
구글, 트립어드바이저 평이 좋은 편이라 
굳이 한국인 상대로 영업하는 곳은 아니다. 

쓰리 몽키스 레스토랑 맞은편 인근으로 골목 초입에  위치해 찾기가 아주 어렵지는 않았고 커튼이 처진 간이룸3개와 발 마사지용 의자 2개가 놓인 작은 샵이었다. 

갈때 입은 원피스가 유독 배를 강조하게 만드는 옷이라 그랬나 내 배를 보고 자기들끼리 
‘할 수 있어? 어?’ 막 이러심 ㅋㅋ

거기다 난 기름 붓듯이
‘나 왼쪽 골반이 아파~’하니 더 겁먹는 불쌍한 마사지사들 ㅜㅠ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그냥 내 상태를 알려주고 싶었을 뿐^^;

나는 의자에서 목과 등,발 마사지를 받기로 하고
남편은 베드에 누워 발리니즈 마사지 시작. 
1시간 코스였고 한 명당 9만루삐아(한화 약 7200원)

임신 후 마사지 압을 맘 놓고 세게 받지 못해서
이번에도 난 영 만족을 못하고 끝났지만 남편은 압도 좋았고 엄청 시원했다고 만족! 크 부러운거...

남편은 마사지 받고 시원하다는 평을 잘 안하는데 하는 것을 보면 여기는 평소데로 받으면 현지 발리니즈 마사지에 비해 압이 다소 센 편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아무래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인 만큼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압 세기에 맞추어 서비스를 진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대비 가격대는 저렴한 것 같고 
압 잡는 것도 근육결에 맞게 잘 잡는 편이었다. 
오일선택이나 서비스를 정식으로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작은 샵이다 보니 샤워시설이나 파우더룸이 좋지는 않다)

앙꼿타고 호텔로 복귀 ㅋ

건기의 인도네시아는 벌래가 적고 습하지 않아 여행하기 최적이다. 
오랜만에 사누르 거리를 걷는 다정한 부자^^

점심은 가까운 식당에서 먹기로 하고 고고!


NESA COMBI BISTRO
네사 콤비 비스트로
Jl. Danau Tamblingan No.142, Sanur, Kec. Denpasar Sel., Kota Denpasar, Bali 80228 인도네시아
+62 361 281939

메종 오렐리아호텔에서 대략~삼분 거리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식당으로 웨스턴푸드와 인도네시아 푸드를 함께 판매한다. 

매장은 실내외로 구분되어 있고 실내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지만 외부도 충분히 시원하다. 
내외부 포함 12석 정도 있는 작은규모이고 낡은 식당이지만 외부 테이블이 만석일 정도로 이 동네 맛집인가봉가. 
매일 저녁 7시부터~10시까지 라이브 공연이 있다고 한다. 

인도네시아 전체요리인 gado-gado(가도가도) 와
-
각종 야채를 땅콩소스에 버무려 먹거나 찍어먹는데 고소한 땅콩소스가 집집마다 레시피가 다른지 맛도 오묘히 다른 것이 특징. 

크림새우 페투치노. 
-75000루삐아(한화 약 6천원)이었음에도 새우가 가득 들어있어 만족. 

나시고랭과 슈니첼 스타일의 치킨까스. 
-
인도네시아 음식에 곁들여 나오는 꾸루뿍이라는 타원형 과자는 알새우칩과 모양과 맛이 같다. 이곳에서는 간식겸 밥반찬 겸 항상 올라오는 스넥이며 뀰뀰이가 아주 좋아함. 
슈니첼은 뀰뀰이 것으로 주문했는데 슈니첼은 특징이 있지는 않았지만 감자튀김이 진짜 감자를 썰어서 튀겨내어 씹는 식감이 더 풍부하고 기름기도 적었다

남편을 바라보는 나의 사랑스러운 눈빛 유후~
반성하쟈 ㅋㅋ

가도가도,파스타,슈니첼,나시고랭,바나나튀김,
홍차, 생수, 빈땅

총 32만루삐아(한화 대략 25000원)
언제나 투머치하게 먹는 대식가 가족^^;

맛이 아주 뛰어나다고 할 수 없지만 
편안하고 소박한 음식점 분위기와 친절한 스텝,
저렴한 음식가격 그리고~~ 텍스가 붙지 않는 큰 장점이 있는 식당이다. 
- 인도네시아도 영세식당 지원정책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세금감면이라 작은규모의 식당은 텍스가 붙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내년 즈음에는 옆에 DVD샵을 헐고 식당을 크게 리모델링할 예정이라 그때는 아마 텍스가 붙을거라고. 

커피 종류도 맛나다고 하니 가기전 한 번 더 들려 커피먹어야징!

뀰뀰이는 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창 밖 풍경을 감상하는 여유가 생겼네요^^ 매트리스에 걸터앉아 새가 앉아있으면 "짹짹!"도 해보고 노랑고양이가 잠자는 모습도 지켜보고요. 

오늘은 저희 숙소 북쪽 방향의- 많은 리조트와 램봉안,길리를 들어가는 항구가 있는- 사누르비치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누르 비치는 리조트밀집 지역 안에 있어 해당 입구를 거쳐가는데, 리조트에 숙박하지 않는 차의 경우 통행료 Rp10,000을 받습니다. 

사누르 해변을 가기 전 사누르해변 초입에 있는 
르마이어 갤러리를 먼저 들렸습니다. 

Museum Le Mayeur   https://goo.gl/maps/8M6dmhRoDJM2

Jl. Hang Tuah, Sanur Kaja, Denpasar Sel., Kota Denpasar, Bali, 인도네시아


르 마이어라는 벨기에 출신의 화가가 실제 살던 집을 갤러리로 만들어서 그런지, 찾는 이가 많지 않아서인지; 입구 찾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주변에 어슬렁 거리는 사람들은 어딘지 다 아니 물어보면 잘 가르쳐 줄 것입니다.


켁; 외국인 입장료가 무려 Rp50000이었어요. 남편이 난 거의 인도네시아인인데 할인 안되? 라고 애교 떨어봤지만 '넌 외국인이야'라고 화답해서 입 꾹 닫고 지불했슙미다 ㅠㅠ ㅋㅋ;


갤러리 밖 정원이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다른 세계인 것 같은 느낌.. 르마이어는 많이 많이 부자였나 봅니다 ^^;


르 마이어 화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880년도 벨기에에서 태어난 르 마이어는 50대에 발리로 이주하여 발리의 고갱이라 불리울만큼 인상주의 화풍으로 유명한 화가였습니다. 

51세에 15세의 니 플록이라는 어린 인도네시아 무용수에게 반하여;; 결혼을 하였습니다; 얼마나 어렸던 지 남편이 78세에 생을 마감한 후에도 아내는 27년을 더 살았습니다. 음..나이차가 참으로 충격적이나 르 마이어는 아내를 모델로 많은 작품을 남긴 것을 보니.. 정말 사랑했다 믿고 싶네요. 


전시실에 들어가면 진한 나프탈렌 냄새가 코를 자극합니다. 그림 상태가 정말..너무 심각하더라고요. 그림마다 나프탈렌을 잔뜩 넣어 놓은 것이 관리의 전부인 듯 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 많던데 아쉽고도 아쉬웠습니다. 르 마이어의 그림 중 인상깊었던 그림이 쌀포대위에 그린 드로잉작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캔버스 수급이 어려워진 때 쌀포대를 캔버스 삼아 그림을 남겼다고 하네요. 역사가 만든 오브제이면서 그리고자 하는 르 마이어의 열망이 느껴진 작품이었습니다. 비싼 입장료 받아 제발 그림관리 좀 했으면 했네요. 

그림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제 관심분야라 그만..


르 마이어 갤러리를 나오면 바로 앞이 사누르 해변입니다^^ 해변과 길 사이에는 램봉안,롬복,길리로 사람들을 태워 나르는 배편을 예약해주는 여행사들이 쭈욱 있으며 그 앞이 해변입니다. 

사누르 비치는 주요 해변을 리조트들이 점유하여 리조트를 이용하는 사람들만 즐기는 구조를 띄는 다른 여행지와 달리 현지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이 확보(?) 되어 있어 해변에 가면 해수욕을 즐기는 현지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수질은..딱 서해바다입니다. 파도가 좀 있어 흙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오히려 루투스 커피숍이 있었던 스가라 아유 해변이 더 깨끗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호의적인 눈빛을 보내는 현지인들과 해수욕을 즐기고 같이 정자에서 휴식하고 있으니 발리 온 이래 처음으로 날 것의 발리를 느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자에서 푹 쉬었으니 길 따라 있는 작은 풍물 상점들을 둘러볼까요!


시원한 그늘에서 잠 든 바둑이^^ 절대 깨지 않더라고요


기자기한 사누르 해변의 풍경들입니다^^ 상점들이 많지도 않거니와 상인들이 억척스럽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온화하고 조용조용히 말해서 이래서 외국인한테 팔아먹겠나 걱정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더 여유롭게 구경하였고, 길을 나올 때 쯤 가족 모두 한 개씩 옷을 샀더랬죠.. 음, 그러고 보니 이게 사누르 상인들의 샤이(?)마케팅! ㅋㅋ

마지막 사진의 캄보자 꽃핀은 어린이집~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여자아이에게 선물로 주면 인기만점이예요
^^
저도 머리 묶을때 포인트로 한개 꼽고 다닌답니다..

그 다음 이동 포인트는 별도로 포스팅할께요~
내용도 길거니와 한달살이 생각 중이신 분들때 좋은 정보일 것 같아 따로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바로 저녁으로 슝~


집에 와 목욕 후 저녁을 먹으러 나섰습니다. 뀰뀰이는 고급진 가디즈 베이커리의 빵보다 동네의 저렴이 빵집의 빵이 더 맛나다네요 ㅋ 뀰뀰이 먹을 3백원짜리 빵 하나 사고..


또 주인 아저씨가 추천해 준 식당 중 하나인 sari rasa(사리 라사 : 직역하면 핵심적인 맛? 인데, 갈비명가 뭐 이렇게 맛집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Sari rasa    https://goo.gl/maps/hZoYu7RjMat
Jl. Danau Buyan No.26 Sanur Sanur Denpasar Selatan Denpasar Bali, Sanur, Denpasar Sel., Kota Denpasar, Bali 80227 인도네시아

중식과 인니식을 전문으로 하는 집입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와룽 KNN처럼 로컬식당인데 테이크아웃을 정말 많이 해가더라고요. 
식당은 허름해도 2006년에 생선요리로 큰 상을 받았다네요. 주인 아주머니가.


뀰뀰이는 식탁이 높아 눈만 보이고, 남편은 깨방정 중입니다.. 저의 글마다 남편의 깨방정이 빠지지 않을 예정이오니 이해해 주세용. 

음료는 인니식 아이스티로 '에스 떼'라고 합니다. 엄청 달거든요. 단 것 싫으신 분들은 설탕을 빼달라고 미리 말씀하시거나 '에스 떼 따와르 '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에스 떼는 인니 소울음료이니 꼭 드셔보시어요~


주문은

밥 2인분
아이스티 2잔
깡꿍 1개
푸 융 하이 1개
꼬로박 1개

했습니다. 여기 식당 분들 엄청 시크해요. 제가 만나 본 인니인 중 가장 쿨내 나는 사람들이예요 ㅋㅋ 

깡꿍은 한국의 미나리 같은 야채를 짠 마른생선조각 또는 닭고기 또는 마른 오징어를 약간 가미하여 볶은 요리입니다. 맛 들리면 이거 먹고 싶어서 인도네시아 오게 된다는...믿거나 말거나~~

푸 융 하이는 계란에 야채를 넣고 튀기 듯 부친 중국 식 계란 부침입니다. 이 요리은 복불복이예요. 계란이 신선치 않거나 요리 잘 못하는 곳에서 먹으면 비린내가 확 나는 ㅠㅠ 잘 하는데 가서 먹으면 탕수육 저리가라인데..이 집에서는 실패였어요.. 음식 왠만하면 남기지 않는 남편이 두 번 집어먹고 안먹었답니다 ㅋ

꼬로박은 처음 먹어본 중국음식인데 중국식 탕수육이었네요 ㅎㅎ 단짠단짠 완전 맛났어요. 

저만큼 시켜서 얼마 나왔냐면

Rp56,000나왔습니다. 한국돈으로 5,000원 정도 되겠네요 ㅎㅎ

글을 마무리 하면서..
로컬 식당을 주로 이용하시면 발리에서도 식비가 확 줄지만 동남아 로컬은 적응 잘 하시는 분들 반 입구에서부터 얼굴 굳어지시는 분들 반인지라..
이렇게 로컬식당을 소개해도 될 지 고민은 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저희는 아이와 동행하는 여행객이므로 로컬 중에서도 시도해 볼만한 곳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하여 발리에 오셔서 로컬 식당을 한번 쯤 경험해 보고자 하시는 분들께 그래도 안전히(?) 먹을만한 로컬식당을 소개하는 차원으로 거르는 것 없이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오셨다면 로컬 식당을 가보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요^^ 현지인들과 붙어서 먹으면 전 되게 기분 좋더라고요 ㅋ

오늘은 월요일이니까 글이 많이 길었어요~ ㅋ
전 위에서 예고(?)한 글 또 정리해서 오늘 또는 내일 포스팅하겠습니다

Sampai jumpa lagi~!


*2017년 5월~6월 한달간 발리한달살기 하면서 아내가 네이버카페에 기재한 글입니다.

발리여행 또는 한달살기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 제 블로그에도 옮겨놓으려 합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안녕하세요^^ 2017년 5월9일부터 한 달간 발리에서 살기위해 떠납니다(사전투표 완료!)

저희 가족은 저와 남편, 17개월에 접어든 남자아기이고요, 숙소를 정할 때 아무래도 아이와 생활하기에
편하고 조용하면서 비교적 안전한..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장소를 많이 찾아보았어요~

그래서 정한 지역이 '사누르'이고
숙소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한달을 렌트하였습니다.

사누르는 쿠따와 반대편인 동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주로 램봉안섬을 들어가기 위해 들리는 항구지역으로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저도 그 정도 지식만 있었고요. 사누르 해변은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기에 그만이라는 문구를 보고 딱 여기다 싶었어요^^
저희가 정한 숙소는 한 달 렌트비용이 137만원 정도이며 독채, 수영장, 잔디밭이 있는 구조입니다.



인기가 많은 지역에 비해 (숙소 퀄리티 대비) 렌트비용이 저렴했고 무엇보다 숙소 주인이 아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 더 끌렸습니다.
아이 장난감도 커다란 함으로 준비되어 있고, 미니 축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너른 잔디밭도 마음에 들었어요^^

뭐, 실제 가보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물어보는 것에 대해 매우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해주고 아이 개월 수에 맞추어 침대를 변경해주는 것, 유모차 준비유무도 먼저 물어봐 주어서 일단 느낌은 좋네요 ㅎㅎ

저희가 발리는 이번이 다섯번째 방문인데
호텔이 아닌 일반 집에서 묵는 것이라 너무 기대가 됩니다^^
발리 가서 맛집이나 공유할정보 올리겠습니다



   발리에서 Artotel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있는데 근처에 식당을 찾던 중 대박인 곳을 찾았다!! ㅎㅎㅎ

식당 이름은 Rumah Sanur "사누르 집"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겠네~~


우선 배고프니 음식 이야기를 먼저 시작해야지...^^


Nasi Goreng Rumah Sanur 사누르집 볶음밥

맛없으면 사진만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진짜 맛있다! 그리고, 매운맛을 3가지로 선택할 수 있고, 가격은 Rp40,000로 착하다!!



Rawon은 자와 전통음식으로 인도네시아 처음 온 친구를 위해 주문했다. Rawon은 소고기와 야채를 장조리 국물과 같이 먹는 기분!!

친구가 있어 주문! 나혼자 같으면 주문 안했을 꺼 같음~~(비추)



Soto Ayam  닭고기 수프 정도의 느낌!!  맛은 보통~ 

밥포함 해서 Rp30,000 라면 먹을만 함! 가격대비 So-So~~~



맛이 있던 없던 클리어~~ㅎㅎㅎㅎ

접시의 남은 음식을 보고 맛을 판단하면 됨!!ㅋㅋㅋ

맛있다~~~~


직접 내돈 주고 먹어보고 맛있는 음식만 포스팅!!!

왜냐~~  머리가 나빠서 나중에 까먹음^^ 나중에 발리오면 다시오려고 포스팅 중~~ㅎ

내 블러그 방문객을 위하여 이 밤에 시간 투자해서 포스팅 하는 거 아님!!ㅎㅎㅎ 

그러나, 좋은 정보는 얼마든지 편하게 얻어,  즐거운 발리 여행 되길 바란다.^^


식당 중앙에 위치한 나무~ 든든하다~



식당 내부 모습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식당과 함께 Coworking Space를 저렴하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 

창업을 고민하는 나에게는 정말 좋은 정보이다.!!



  이 벽화가 웬지 마음에 들어 사진 촬영~~~


다시 보자~~ Rumah San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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